정말 정말 '내가 왜 살까~'하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잠자코 생각합니다.
뭔가 다른 걸 해봐야 하는걸까.
그래서 최근에는 조그만 마이 붐을 해보고 있습니다.
1. 로또
.... 이 세상을 탈출하고 싶어요. 흑
로또되면 회사 때려치고, 집근처에 오피스텔하나 사서 제 회사 차릴꺼에요. 흑.
2. 비커님의 '나츠키' 번역스레 감상
.... 2ch의 스레를 번역해 주시고 계시는 비커님의 홈피에 매일 상주하고 있습니다.
나츠키와 코토노의 미래에 행복이 있기를
3. 관능소설읽기
.... 공부가 하기 싫어서 읽고 있습니다.
요새 보는 건 여고의 수학여행에 버스탈취범이 타서 이러쿵저러쿵하는 이야깁니다.-_-
그리고 사람들에게 당구를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이번주 금요일은 예비군...OTL
마지막 예비군입니다. 이로서 저도 정진정명 '아저씨' 반열에 올라서는군요. 민방위아저씨....-_-;;
# by 에그시드 | 2009/09/16 2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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