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란 이렇게 즐거운 거군요....
며칠 전에는 항공권 예약하고, 오늘은 호텔 예약하고, 내일은 인터넷면세점 쇼핑합니다. 후후후
중간중간 맘에 드는 곳의 지도도 프린트 해두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다이바를 가서 건담 사진을 찍어볼 참입니다.
아사쿠사에 가서 雷門도 찍어봐야지.
시간이 있다면 와세다대와 학습원 쪽으로도 가보고 싶긴 합니다.
아아.. 지유가오카에 가서 맛있는 케익들 잔뜩 먹고 싶어.
첫날 점심에는 츠키지에서 스시를 먹어볼까도 생각해봤습니다만, 글쎄요. 아마 모스버거를 먹을지도.
...
근데 동경에 4번째 가는 거지만, 아사쿠사도 안가고, 오다이바도 안갔다니... 도대체 어떤 오타쿠여행을 갔다왔는지 원.
언제나 빼놓지 않고 가는 곳은 하라주쿠, 시부야, 아키하바라. 이번에도 갈 겁니다.
옷도 잔뜩 사고, 에로망가도 잔뜩 사고, 돈이 남으면 남은 시문DVD도...-_-;;(그렇지만 그만큼 돈이 안남을 거 같아요.)
허억허억. 날이 갈수록 오덕도가 높아져서 큰일이에요.
아 맞다. 호텔조식은 여행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 by 에그시드 | 2009/08/10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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